웹툰 <미생>의 작가 윤태호와 산돌의 만남, 미생체

misaeng

웹툰 <미생>의 작가 윤태호와 산돌의 만남, 미생체

이 시대의 모든 미생을 위한 폰트, 누구나 마음 편하게 쓸 수 있는 폰트.

웹툰 <미생>의 작가 윤태호와 산돌커뮤니케이션이 만나 윤태호 작가의 손글씨로 미생체가 만들어집니다. 윤태호 작가가 한땀한땀 정성들여 쓴 미생체와 그것을 폰트로 만들어내는 산돌의 폰트 만들기 과정은 다음 스토리펀딩을 통해서 연재되고 있어서 직접 참여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지는 미생체는 곧 연재되는 <미생2>에도 적용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해주세요

»연재내용 확인하기

“잊고 싶지 않은 말, 기억하고 싶은 글
건네고 싶은 나의 이야기를 미생 글씨와 함께 해주세요.
미생 글씨는 모두의 글이 되겠습니다.”
-윤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