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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소개

폰트로 아름다운 세상을 짓습니다!

Sandoll은 한국 최초의 폰트회사로서 1984년 '산돌 타이포그라픽스'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한 작은 사무실에서 종업원없이 시작된 산돌은 설립 시작부터 지금까지 30여년 동안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600여개의 글꼴을 개발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석금호 의장을 비롯한 40여명의 폰트 전문가들이 모여서 한글 폰트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산돌소식

1984
1991
1997
2002
2007
2008
2009
2011
2014
2015
2016
2017
2018
1984년 4월

산돌타이포그라픽스 설립

조판을 위한 식자기, 식자판을 일본에서 수입해 사용하던 현실에 충격을 받은 석금호 대표가 스스로 한글을 개발해 보급하겠다는 신념으로 직접 산돌타이포그라픽스를 설립했습니다. 산돌타이포그라픽스는 대한민국 최초의 폰트회사이기도 합니다.

폰트 히스토리
1991년 6월

산돌글자은행으로 상호 변경

산돌타이포그라픽스의 사명이 산돌글자은행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폰트의 보급과 대중화에 앞장서겠다는 산돌의 다짐이 반영된 사명입니다.

폰트 히스토리
1997년 7월

(주)산돌커뮤니케이션으로 법인 전환

산돌글자은행이었던 법인을 주식회사로 전환하고 사명을 ‘산돌커뮤니케이션’으로 변경했습니다. 앞으로 산돌은 새로운 이름과 법인으로 국내 최초, 최고의 폰트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폰트 히스토리
2002년 4월

Microsoft 맑은고딕 파트너사 선정

일본이 디자인한 굴림체가 윈도우즈 한글판에서 사용되는 것을 바로잡고,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 적합한 한글 폰트를 윈도우즈에 탑재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파트너사로 산돌이 선정되었습니다. 3개 회사와 경쟁해야 했고,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로 방문해 설득하는 과정만 3일이 걸리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이로써 산돌이 디자인한 한글 폰트가 전국민이 사용하는 OS에 탑재되는 소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07년 2월

한일 타이포그래피 포럼 주최

산돌이 근대 활자와 아시아 문화권의 활자, 서체 디자인, 활자 디자인의 흐름 등을 한국과 일본 양국 관련업계 종사자와 교수들이 모여서 발표하고, 토의하는 한일 타이포그래피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일반인, 디자이너, 학생 등 대중에게 그간 국내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타이포그래피의 학술적인 역사 자료와 실제 진행되었던 서체 개발의 실무 사례에 대해 폭넓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08년 2월

한글 문화 상품 전문회사 ㈜산돌티움 설립

한글을 소재로 한 상품과 디자인을 주력으로 하는 산돌의 자회사 산돌티움이 설립되었습니다. 산돌티움에서는 문구류, 스티커 등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며 한글을 외국에 알리기 위한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폰트 히스토리
2008년 5월

삼성전자 전용서체 단계적 개발 납품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서체인 ‘삼성체’가 개발되었습니다. 산돌과 삼성전자가 손잡고 개발한 삼성 전용 폰트인 ‘삼성체’는 프로젝트 기간만 4년에 달하며 휴대전화, PC,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의 디스플레이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폰트 히스토리
2008년 10월

폰트클럽 웹사이트 개설

폰트 및 타이포 전문 커뮤니티 폰트클럽이 오픈했습니다. 폰트클럽은 폰트와 타이포그래피를 주제로 디자이너 및 폰트에 관심있는 사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이트입니다. 국내외 다양한 폰트회사의 폰트들은 물론 개인 작가들의 폰트, 무료폰트를 만나볼 수 있으며, 전문 디자이너 및 일반 사용자들의 폰트 사용 사례 등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09년 6월

한글 체험관 '한글티움' 오픈

한글을 홍보하고, 체험하기 위한 종합문화공간 ‘한글티움’이 파주 헤이리에 오픈했습니다. 한글공장, 영상관, 한글전시관, 공방으로 이어지는 순수한글체험 뿐만 아니라 석금호 대표가 25년간 직원들과 모은 한글자료도 소장되어 있어 과거 직접 책을 찍어냈던 한글 주조 활자부터 현대 디지털 폰트를 만들어내는 컴퓨터까지 실제 우리 생활에서 사용된 한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1년 10월

프리미엄 본문용 서체 '고딕네오 시리즈' 출시

편집디자인, 각종 디자인분야에서 쓰인 타 본문체를 벤치마킹하고 사용자들이 꼽아온 불편함을 개선한 산돌의 프리미엄 본문용 서체 고딕네오 시리즈가 출시되었습니다. 다양한 차별점과 강점으로 무장한 산돌고딕네오1은 단일 글꼴이 아닌 프리미엄 폰트 브랜드 '산돌네오시리즈'의 첫번째 폰트이며 계속해서 새로운 본문용 고딕체와 명조체도 계속하여 출시될 예정입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1년 11월

Apple IOS용 시스템 폰트 채택

LCD 모니터에서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많은 국내 사용자들의 원성을 산 바 있는 ‘애플고딕’이 산돌에서 개발한 산돌고딕네오로 변경되었습니다. 산돌고딕네오는 기존 애플고딕 폰트보다 굵기를 늘려 LCD 화면에서 보다 편하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4년 4월

클라우드형 폰트 서비스 '산돌구름' 서비스 오픈

창립 30주년을 맞아 클라우드 폰트 서비스인 산돌구름을 오픈했습니다. 산돌구름 서비스는 이메일 계정으로 로그인만 하면 인터넷이 연결된 장소 어디서나 산돌구름의 폰트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인쇄, 출판, 웹페이지 제작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로써 산돌은 비싼 가격과 불편한 이용방법 때문에 유료폰트 사용을 망설이던 많은 유저들에게 합리적으로 유료폰트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4년 7월

산돌이 한글 디자인에 참여한 어도비-구글의 오픈소스 폰트, 본고딕 공개

어도비와 구글이 손잡고 만든 한중일 공통 오픈소스 글꼴 본고딕이 공개되었습니다. 산돌은 이 프로젝트에서 한국의 대표 폰트 회사로서 본고딕의 한글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이번 본고딕의 공개로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다국어 지원에 고심했던 각국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부담을 덜어 줄 전망입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4년 9월

산돌이 디자인한 KT올레체neo, 2014 레드닷 어워드 타이포그래피 부문 수상

산돌이 디자인한 KT 올레체 neo가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타이포그래피 부분을 수상했습니다. 기존 올레체를 한글, 영문, 숫자 모두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 한 버전인 올레체neo는 스마트기기 활용도가 높은 시대 흐름을 반영한 산돌만의 노하우로 제작된 KT기업 전용 서체 입니다. 이번 레드닷 어워드 수상을 통해 산돌의 폰트 디자인 역량을 국내외에 다시 한 번 알리는 기회로 삼을 수 있었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4년 9월

산돌 도쿄, 'GRANSHAN 2014' 디스플레이타입 1위 수상

산돌 도쿄가 국제 타입 디자인 국제 타입 디자인 대회인 ‘GRANSHAN 2014′ 디스플레이 타입에서 1위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디스플레이 부문은 한글 뿐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서체가 겨루는 분위로 산돌 도쿄의 수상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었습니다. 산돌은 한글 부문에서도 산돌 명neo1’과 ‘산돌 고딕neo1’으로 각각 1, 2위를 차지해 명실상부한 최고의 폰트 디자인 기업임을 확인케 하였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4년 11월

석금호 의장, 제16회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개인공로부문 근정포상 수상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16회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에서 산돌의 석금호 대표가 디자인 공로부문 근정포장을 수상했습니다. 30년 간 한글 디자인을 연구하고, 한글 폰트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결과입니다. 한글 디자인 발전에 앞장 서 온 석금호 대표의 근정포장 수상을 발판 삼아 산돌은 앞으로도 한글 폰트 개발과 한글 디자인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5년 1월

달튼막과 카카오 프로젝트 진행

세계적인 타이포 회사인 영국의 달튼막과 2014년부터 진행해온 카카오 프로젝트가 달튼막 블로그(blog.daltonmaag.com)를 통해서 살짝 공개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라틴 문자의 디자인을 달튼막에서 진행하고, 산돌은 달튼막의 라틴 문자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글 폰트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산돌과 달튼막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환경에 어울리는 라틴 문자인 동시에 한국 사용자에게도 친밀함을 느낄 수 있는 폰트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5년 12월

산돌 제비2, GRANSHAN 2015 한글부문 1위 수상

아르메니아와 뮌헨 타이포그래피 학회가 주최하는 국제 컨퍼런스이자 비 라틴 폰트 대상 타입 디자인 대회인 그란샨에서 산돌이 디자인한 제비2가 한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제비2 말고도 산돌이 디자인한 ‘산돌 국대떡볶이’ 또한 디스플레이 부문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6년 2월

인기 웹툰 <미생>의 작가 윤태호의 손글씨로 만든 ‘미생체’ 공개

산돌은 웹툰 <미생>, <이끼> 등 다양한 작품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 윤태호의 손글씨를 폰트로 개발한 ‘미생체’를 대중에 공개했습니다. ‘미생체’는 웹툰 작가뿐만 아니라, 소규모 업체나 창작자 누구나 저작권에 대한 걱정 없이 영리•비영리 활동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생체’는 산돌구름 및 다음을 통해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6년 10월

한글날 특별 기획전시 <폰트의 유전학> 개최

산돌은 570돌 한글날을 맞아 특별 기획전시 <폰트의 유전학>을 개최했습니다. 산돌커뮤니케이션이 주최 및 주관하고 서울디자인재단에서 후원하여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하는 한글 폰트의 아이데이션부터 폰트 디자인, 디지털 개발, 폰트 힌팅까지 한글 폰트를 만드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구성하고 여러 세포가 나의 유기체를 만들어 내듯이 표현하여 일반 관람객들이 알기 쉽도록 풀어냈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6년 11월

산돌이 제작한 나눔스퀘어, GRANSHAN 2016 한글부문 1위 수상

한국 대표 포털 네이버와 한글 대표 산돌이 함께 만든 무료폰트 나눔스퀘어가 세계적인 타입 디자인 공모전 GRANSHAN 2016에서 한글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수상을 통해 나눔스퀘어 폰트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7년 4월

산돌이 한글 디자인 담당한 구글&어도비 오픈소스 글꼴 '본명조' 공개

2014년 공개된 ‘본고딕’에 이어 산돌이 한글 디자인을 담당한 구글&어도비의 두번째 오픈소스 ‘본명조’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에도 한국, 일본, 중국의 대표적인 폰트회사가 참여해 각국의 서체 개발을 담당했으며, 이를 통해 작업자들은 언어에 상관없이 단일 서체로 원하는 작업물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7년 9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배우 박보영 손글씨 개발 협약

2015년부터 제휴 협약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폰트를 지원하고 있던 산돌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배우 박보영의 손글씨를 폰트로 만드는 ‘산돌 초록우산 어린이체’ 프로젝트의 개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산돌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인이 매일 쓰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한글’을 사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아이들을 생각하고 힘이 되어 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폰트 히스토리
2018년 1월

윤영호 신임대표 취임

산돌커뮤니케이션의 신임 대표로 윤영호 전(前) 바른컴퍼니 사장이 취임했습니다. 윤영호 대표는 Emory University MBA 과정을 거쳐 (주)바른컴퍼니 사장과 한글과컴퓨터 그룹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으며, 특히 (주)바른컴퍼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기업의 가파른 성장을 주도한 전문 경영인입니다. 앞으로 산돌커뮤니케이션과 윤영호 대표의 힘찬 도약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폰트 히스토리
2018년 5월

산돌구름 웹사이트 개편

2014년 처음 시작한 클라우드 폰트 서비스 산돌구름 웹사이트가 리뉴얼되었습니다. 새로운 UI/UX를 적용해 유저들은 훨씬 쉽게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정보를 획득할 수 있게 되었고,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아도 폰트를 미리 사용해 보고, 서로 다른 폰트를 비교해 볼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산돌구름은 앞으로도 유저들의 사용성과 편의성을 개선해 나가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준비중입니다.

폰트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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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의 문화

산돌인들이 만들어나가는 아름다운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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