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산돌 AI,웹3.0 플랫폼 신사업 본격화… CEO,CTO 공개 채용

산돌
2026-04-21
  • 산돌 밸류업 계획 일환…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위한 전략적 투자 실행
  • CEO, CTO 공개 채용… 신사업 리더십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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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화)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대표이사 윤영호)이 AI와 웹3.0 기술을 결합한 신사업 조직 ‘산돌스퀘어(Sandoll Square)’를 통해 플랫폼 영역 확장을 본격화한다.


이번 신사업은 산돌이 앞서 발표한 밸류업(Value-up) 계획의 일환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를 실행하는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근 디지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웹3.0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이 자신의 데이터와 디지털 환경을 직접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인터넷 환경으로, 이러한 변화를 이끄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산돌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통해온 플랫폼 운영 경험과 AI 기반 콘텐츠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웹3.0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 영역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 AI를 통해 콘텐츠 생성과 활용 효율을 높이고, 웹3.0 기술을 통해 데이터와 서비스가 연결되는 구조를 설계함으로써 새로운 플랫폼 환경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산돌은 신사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 확보에 나선다. 산돌스퀘어의 사업 전략과 실행을 총괄할 CEO와 기술 리더십을 담당할 CTO를 공개 채용하며, 초기 사업 구조 설계부터 조직 구축, 서비스 고도화까지 전반을 주도할 수 있는 리더를 찾는다.


산돌스퀘어는 AI와 Web3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 경험을 단순화하고, 관련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를 활용해 콘텐츠와 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이고, 웹3.0 구조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환경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C레벨 공개 채용은 단순 인력 충원이 아닌, 신사업을 독립적으로 설계하고 실행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초기 사업 구조 설계부터 조직 구축, 서비스 방향성까지 전반을 주도할 수 있는 리더십을 외부에서 영입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유연한 사업 추진을 가능하게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산돌은 신사업을 기존 조직 내에서 운영하기보다 자회사인 산돌스퀘어로 추진함으로써 독립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 구조를 확보하고자 했다. 이를 통해 실행력과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AI와 웹3.0기반 플랫폼 역량을 갖춘 조직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산돌 관계자는 “산돌스퀘어는 단순한 신규 서비스가 아니라 밸류업 계획에 따라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사업”이라며 “AI와 Web3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플랫폼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독립적인 조직 구조와 외부 리더십 영입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산돌은 향후 산돌스퀘어를 통해 플랫폼 기반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AI와 Web3가 결합된 새로운 성장 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