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산돌, 지구의 날 기념 청계천 유해식물 제거 봉사활동 진행… ESG 경영 실천

산돌
2026-04-23
  • 지난해 이어 임직원 참여 청계천 하류부,생태계 보호구역 일대 환경 정화 활동 전개
  • 지역사회 환경 개선 및 도심 생태계 보호 앞장… ESG부터 한글 문화 공익사업까지 지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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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목)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대표이사 윤영호)이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청계천 유해식물 제거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산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계천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도심 생태계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산돌은 지난 22일 청계천 생태학교에 모여 봉사활동과 관련된 사전 교육을 받은 뒤, 청계천 하류부와 생태계 보호구역 일대의 유해식물을 제거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심 속 자연환경 보호를 목표로, 청계천 일대에 확산된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산돌 임직원들은 청계천 구간을 따라 번식한 유해식물 제거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생태계 보전에 동참했다.


산돌 관계자는 “산돌은 폰트를 통해 사람과 세상을 잇는 기업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다’는 이념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사회,환경적 가치를 확산하는 ESG 경영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산돌은 이 같은 환경 개선 활동 외에도 AI 기반 제작 체계를 구축해 디자인 산업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글을 중심으로 문자와 언어의 미적, 기술적 발전을 도모하고 한글 문화의 보급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산돌문화재단을 통해 한글 발전 사업과 한글 문화 아카이빙 사업 등 공익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하며,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문화적 ESG 가치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산돌문화재단은 산돌이 주최하는 ‘사이시옷 컨퍼런스’를 주관하고 있으며, 산돌이 보유한 타이포그래피 전문성과 창작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시각 디자인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디자이너들의 창작 환경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디자이너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한글 폰트 및 K-디자인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다양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