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 제작업체 산돌이 코스닥 시장 상장을 계기로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 기업공개(IPO)로 조달한 자금을 바탕으로 인수합병(M&A)에 나선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산돌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해 신주 149만주를 발행한다.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1만6000~1만8800원이다. 공모 규모는 238억~280억원에 달한다. 다음달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동안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최종 공모가를 확정한다.
폰트 제작업체 산돌이 코스닥 시장 상장을 계기로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 기업공개(IPO)로 조달한 자금을 바탕으로 인수합병(M&A)에 나선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산돌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해 신주 149만주를 발행한다.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1만6000~1만8800원이다. 공모 규모는 238억~280억원에 달한다. 다음달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동안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최종 공모가를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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