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산돌구름, AI 기술 도입 효과… K-콘텐츠 제작 확대 속 전년 대비 사용량 44% 증가

산돌
2026-01-27
  • K콘텐츠 확산과 AI 기반 제작 환경 확대, 누구나 활용하는 제작 플랫폼으로 영역 확장
  • 1인 상품 사용 비중 77%로, 개인 크리에이터 중심의 사용 구조가 가속화되며 폰트 플랫폼 대중화 현상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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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화)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대표이사 윤영호)이 지난 자사의 폰트 플랫폼 산돌구름에 한해 동안의 사용 기록을 분석한 기록을 27 밝혔다.


산돌구름의 2024년과 2025년(1~12월) 폰트 사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폰트 활성화 수가 전년 대비 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콘텐츠 소비 및 관련 제작 증가와 AI 기반 콘텐츠 제작 도구 확산이 맞물리며, 폰트 활용 저변이 빠르게 확대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는 콘텐츠 제작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폰트가 전문 디자이너뿐 아니라 일반 창작자에게도 필수적인 제작 도구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5년 상품 유형별 분석에서는 1인 상품 사용량이 전년 대비 증가하며 전체 상품의 77%까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고객 기반의 사용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 1인 상품 중 하나인 라이프 상품은 보다 다양한 폰트 구성과 실무 활용도를 갖춘 상품으로, 사용자 수가 늘어나며 전체 사용량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산돌은 이러한 흐름이 AI 기반 제작 도구 확산으로 콘텐츠 제작 참여층이 넓어지면서, 그동안 전문가 중심으로 사용되던 플랫폼이 개인 창작자까지 아우르는 대중적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웹툰, 숏폼 영상 등 개인 기반 콘텐츠 제작이 일상화되면서, 폰트 소비 역시 기업·전문가 중심에서 개인 창작자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는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2025년 월별 폰트 사용량을 살펴보면 가장 많이 사용된 달은 10월, 이어 11월과 8월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10월은 산돌구름 내  이미지생성 프로그램인 AI 스튜디오를 도입된 시기로 11월 사용자 수와 폰트 활성화 수가 추가로 증가하는 흐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AI 기반 제작 환경 도입으로 폰트 선택과 활용 과정이 간소화되면서, 비전문 사용자도 보다 쉽게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점이 사용 증가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 확산으로 관련 콘텐츠 제작이 늘어난 점도 10월 폰트 사용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2025년 폰트 활성화 순위 TOP 10은▲나눔스퀘어 ▲G마켓 산스 ▲Sandoll 스웨거 ▲나눔고딕 ▲Sandoll 티비스켓 ▲나눔스퀘어라운드 ▲Sandoll 삼립호빵체 ▲Sandoll 미생 ▲Sandoll 국대떡볶이 ▲Sandoll 맵씨 순으로 나타났다.


상위권에는 나눔 계열과 G마켓 산스 등 무료 폰트와 함께, 콘텐츠 친화적 개성을 지닌 폰트들이 고르게 포함되며 실제 제작 현장에서의 활용도가 높은 폰트들이 주로 사용된 것으로 분석된다.


산돌구름 관계자는 “산돌구름의 지난 한해 사용 기록은 K-콘텐츠와 AI 기반 제작 환경 확산 속에서, 산돌구름이 전문가 중심 플랫폼을 넘어 대중적인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분석과 AI 기술을 통해 K-콘텐츠와 크리에이터 생태계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