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산돌, 젬스톤이앤엠과 손잡고 K-콘텐츠 및 아티스트 IP 기반 팬덤 사업 진출

산돌
2026-08-05
  • 아티스트 손글씨와 콘텐츠 IP 활용한 폰트 사업 공동 추진 협약
  • 글로벌 시장 겨냥 팬덤 플랫폼·브랜드 협업·글로벌 폰트 플랫폼으로의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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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돌 윤영호 대표(왼쪽)와 젬스톤이앤엠 김태우COO(오른쪽)가 MOU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8-05(수)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대표이사 윤영호)은 콘텐츠 및 IP 비즈니스 전문기업 젬스톤이앤엠(경영총괄 대표 Jason Lee ,이진석)과 K-콘텐츠 및 아티스트 지식재산(IP)을 활용한 폰트 개발과 콘텐츠·브랜드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4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산돌 사옥에서 산돌 윤영호 대표와 송정은 부사장, 젬스톤이앤엠 경영총괄 대표 Jason Lee (이진석)와 김태우 CCO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민 그룹 god의 김태우도 젬스톤이앤엠의 컨텐츠 총괄 디렉터로서 참석해 아티스트 손 글씨를 활용한 폰트 개발과 K-콘텐츠 IP 기반 콘텐츠·브랜드 사업의 추진 방향을 함께 공유하며 이번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K-POP 아티스트 손글씨를 비롯해 배우 및 셀럽의 아트워크, 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예능 콘텐츠 IP 등을 활용한 폰트를 공동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와 브랜드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또한 아티스트 폰트 개발 및 판매를 비롯해 팬클럽·콘서트 전용 폰트, 팬덤 연계 콘텐츠와 브랜드 협업, 글로벌 폰트 플랫폼 및 크리에이터 마켓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며 K-콘텐츠 IP 기반 사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산돌의 폰트 기술력과 젬스톤이앤엠의 K-콘텐츠 IP 기획 역량을 결합해 K-콘텐츠와 아티스트 IP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폰트를 중심으로 콘텐츠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K-콘텐츠 기반 폰트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산돌 윤영호 대표는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팬덤 시장의 성장은 폰트 기반 IP 사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되고 있다"며 "젬스톤이앤엠과의 협력을 통해 K-콘텐츠와 아티스트 IP의 새로운 활용 가치를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폰트·콘텐츠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젬스톤이앤엠 경영총괄 대표 Jason Lee (이진석)는 “젬스톤이앤엠은 이미 IP, 공연, 부가사업 확장을 하면서 팬덤 비지니스와 플랫폼의 기능과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긴 시간 논의되었던 산돌 측과의 아티스트 폰트 사업 프로젝트는 본격적으로 폰트와 아티스트-컨텐츠 IP, 팬덤 비즈니스를 연결하며 사업 전반과 제품 전반에 확장시키는 국내 최초의 프로젝트가 될것”이라고 밝히며 “내년 초에 공개될 레전드 IP의 폰트 런칭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