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상반기 매출 약 80억 원,영업이익 약 32억 원…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31% 상승
- AI로 제작된 콘텐츠 완성도 높이는 과정에서 폰트가 디자인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
- AI서비스로 늘어난 이용자 기반을 산돌 AI콘텐츠 서비스, 산돌캔버스로 연결하며 사업 확대 추진

2026-08-14(금)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대표이사 윤영호)은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 약 80억 원, 영업이익 약 32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실적 성장은 국내 대표 폰트 플랫폼 산돌구름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 사업이 견인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콘텐츠 제작량이 늘어나면서 폰트 활용 수요가 확대된 점이 플랫폼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AI 도구의 확산으로 콘텐츠 제작이 쉬워지면서 하나의 콘텐츠가 숏폼과 썸네일, 채널별 이미지, 타깃별 소재 등 다양한 형태로 파생되고 있다.
콘텐츠 제작량이 늘어날수록 결과물을 편집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에서 활용되는 폰트의 수요가 함께 증가하고 있다. 산돌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폰트 사업에서 축적한 콘텐츠와 기술력에 AI를 결합하며 콘텐츠 제작 전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히며 사용자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3월 산돌구름에 론칭한 AI 기반 콘텐츠 제작 서비스 ‘산돌캔버스’다. 산돌캔버스는 이미지 편집부터 생성까지 하나의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도구로, 이미지 편집과 크기 조절, 배경 제거를 비롯해 텍스트 기반 이미지 생성, AI 이모티콘 제작, 유사 이미지 생성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AI를 활용한 콘텐츠 생성, 편집에 디자인 필수 요소인 폰트 활용까지 연결하면서 사용자가 크게 증가했다. 실제 산돌캔버스 이용자 수는 6월 기준 서비스 도입 시점인 3월 대비 323% 증가해 약 4.2배 수준으로 늘었다. 산돌캔버스가 도입된 지난 3월 산돌구름 방문자 수도 전년 동월 대비 약 34% 상승했다.
산돌은 AI 활용이 늘어날수록 콘텐츠 제작량이 증가하고, 이를 완성하기 위한 폰트와 편집 기능의 활용 기회도 함께 확대되는 시장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기존 폰트 콘텐츠와 AI 기반 제작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해 AI 콘텐츠 제작 수요를 새로운 사용자 유입으로 연결하고, 이를 다시 기존 폰트 서비스의 활용 확대로 이어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하반기에는 늘어난 사용자 기반을 사업 확대로 연결하는 데 집중한다. AI를 활용한 콘텐츠의 제작,편집,활용 과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폰트 사업에서 축적한 콘텐츠와 기술 경쟁력을 AI와 결합해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고 추가 수익모델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산돌 관계자는 “생성형 AI 확산으로 콘텐츠 제작이 활발해지면서 폰트를 비롯한 다양한 제작 요소의 활용 기회도 넓어지고 있다”며 “산돌이 축적해온 콘텐츠와 기술 경쟁력에 AI를 결합해 콘텐츠 제작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수익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금)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대표이사 윤영호)은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 약 80억 원, 영업이익 약 32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실적 성장은 국내 대표 폰트 플랫폼 산돌구름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 사업이 견인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콘텐츠 제작량이 늘어나면서 폰트 활용 수요가 확대된 점이 플랫폼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AI 도구의 확산으로 콘텐츠 제작이 쉬워지면서 하나의 콘텐츠가 숏폼과 썸네일, 채널별 이미지, 타깃별 소재 등 다양한 형태로 파생되고 있다.
콘텐츠 제작량이 늘어날수록 결과물을 편집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에서 활용되는 폰트의 수요가 함께 증가하고 있다. 산돌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폰트 사업에서 축적한 콘텐츠와 기술력에 AI를 결합하며 콘텐츠 제작 전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히며 사용자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3월 산돌구름에 론칭한 AI 기반 콘텐츠 제작 서비스 ‘산돌캔버스’다. 산돌캔버스는 이미지 편집부터 생성까지 하나의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도구로, 이미지 편집과 크기 조절, 배경 제거를 비롯해 텍스트 기반 이미지 생성, AI 이모티콘 제작, 유사 이미지 생성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AI를 활용한 콘텐츠 생성, 편집에 디자인 필수 요소인 폰트 활용까지 연결하면서 사용자가 크게 증가했다. 실제 산돌캔버스 이용자 수는 6월 기준 서비스 도입 시점인 3월 대비 323% 증가해 약 4.2배 수준으로 늘었다. 산돌캔버스가 도입된 지난 3월 산돌구름 방문자 수도 전년 동월 대비 약 34% 상승했다.
산돌은 AI 활용이 늘어날수록 콘텐츠 제작량이 증가하고, 이를 완성하기 위한 폰트와 편집 기능의 활용 기회도 함께 확대되는 시장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기존 폰트 콘텐츠와 AI 기반 제작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해 AI 콘텐츠 제작 수요를 새로운 사용자 유입으로 연결하고, 이를 다시 기존 폰트 서비스의 활용 확대로 이어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하반기에는 늘어난 사용자 기반을 사업 확대로 연결하는 데 집중한다. AI를 활용한 콘텐츠의 제작,편집,활용 과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폰트 사업에서 축적한 콘텐츠와 기술 경쟁력을 AI와 결합해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고 추가 수익모델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산돌 관계자는 “생성형 AI 확산으로 콘텐츠 제작이 활발해지면서 폰트를 비롯한 다양한 제작 요소의 활용 기회도 넓어지고 있다”며 “산돌이 축적해온 콘텐츠와 기술 경쟁력에 AI를 결합해 콘텐츠 제작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수익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