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체 트렌드는 ‘그리움·지속성’

스카이데일리
2024-02-22

서체(書體)는 인류가 문자를 발명한 이래 오늘날까지 꾸준히 연구·디자인돼 온 분야의 하나다. 올해 트렌드(경향)는 어떨까. 21일 국내 최대 서체 기업인 ‘산돌’이 ‘2024년 서체 트렌드’를 “노스탤지어(향수)·지속가능성·주목성”으로 요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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