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에도 산돌의 '서체'가 덮힌다

BreakNews
2008-12-11

㈜ 산돌커뮤니케이션(대표 석금호), ㈜ 산돌티움(대표 석금호, 신향숙)와 중국 길림성 연길시 관광국이 연길시 국제호텔에서 12월 5일, ‘관광기념상품 공동개발 및 공공 서체 디자인 협약식’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돌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관광기념상품 및 공공 서체 디자인 공동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중국 길림성 연길시는 ‘조선족자치주’로서 이 사업을 통해 연길시의 공공 디자인 환경 개선 및 도시 경쟁력 강화와 관광을 연계한 수익사업의 본격적인 진행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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